[프라임경제]루프트한자 독일항공(지사장 하랄드 한)은 부산-인천-뮌헨 노선 주 3회 신규 취항을 기념하고 부산 기업 고객들에게 루프트한자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07 부산국제철도산업전’과 ‘2007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07)’에 공식 참가한다고 밝혔다.
5월16~19일까지 열리는 ‘2007 부산국제철도산업전’은 국내 유일의 철도 및 물류산업 관련 전문 전시회이며, 5월 30일~6월 3일까지 개최되는 ‘2007 부산국제기계대전’은 기간산업의 원동력인 기계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루프트한자는 두 행사 기간 동안 루프트한자 부스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각각 1명에게 루프트한자 유럽행 왕복 항공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과 유럽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유일한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유럽 최대 항공사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며 부산과 경남북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서비스로 한국의 경제발전과 비즈니스 항공 수요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프트한자 LH719편은 부산에서 매주 화·금·일요일 저녁 9시40분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 5시 30분 뮌헨에 도착한다. LH718편은 뮌헨에서 매주 월·목·토 저녁 9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10분 부산에 도착한다.
항공편 관련 문의는 루프트한자 홈페이지(www.lufthansa.com)나 전화(02-3420-0400/051-469-2439)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