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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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16:57:24
[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www.granadoespada.com)가 신규지역 바하마르를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지역 바하마르는 100레벨 이상의 유저들을 위한 고레벨 지역으로 우스티우르 지역의 위쪽에 넓게 펼쳐진 늪지대다. 바하마르 지역은 광활한 맵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체험했던 것들과는 전혀 다른 희귀한 몬스터들이 숨어있다. 또한, 그 동안은 구하기 힘들었던 100레벨 이상의 레어아이템을 일반 필드에서도 획득할 수 있다.
바하마르에는 자신들의 본 고지를 지키려는 마녀들과 바하마르를 차지하려는 세력과의 대립이 주된 스토리를 이루게 되며, 이 외에도 지금껏 끊겨있던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이야기들을 이어주는 열쇠들을 만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여기에 새롭게 감옥을 추가하고 스쿼드 루팅룰을 조종해 더욱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새로운 아이템도 대거 선보인다. 클래스 별로 서펜트 세트 8종과 체스 세트 8종 등 약 20종 이상의 무기와 르블랑 이상의 럭셔리한 명품 ‘르 노와르’ 등의 방어구를 5종 업데이트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바하마르의 마녀’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오는 5월 28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을 하는 유저들에게는 출석이 인정되며 달성한 출석 횟수에 따라 레어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간 내 10회 이상 출석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 ‘그라나도 에스파다’ 로고와 이미지가 새겨진 T-money 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