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기능성 의류나 마스크, 토시 등의 자외선을 차단하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패션용품으로 사용되는 요긴한 제품들을 살펴보자.

▲자외선 차단에 멋스러움까지, UV컷 티셔츠
FnC코오롱의 ‘엘로드’는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은 ‘UV CUT’ 티셔츠 상품을 출시했다.
'UV-CUT 메쉬 티셔츠'는 자외선 차단 지수(SPF) 56.4로, 자외선 차단율이 97~99%에 이르는 기능성 제품이다. 구멍이 뚫려있는 메쉬 조직으로 제작되어 통기성이 좋다. 폴리프로필렌 원사를 사용해 외부의 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봄, 여름, 골프 라운딩 시 반팔 티셔츠 또는 조끼와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멋스럽다. 여성용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가격은 78,000원.
‘UV-필터 티셔츠’는 일반 폴리에스터 제품보다 2배이상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기능성 원사로 제작됐다. 반영구적인 자외선 차단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땀을 빨리 흡수하고 옷 밖으로 배출함은 물론 신축성이 뛰어나다. 남성용은 148,000원과 168,000원 2종, 여성용은 158,000원이다.
잭 니클라우스도 브랜드 로고 프린트로 멋스러움을 강조한 자외선 차단 메쉬 티셔츠를 출시했다. 다양하게 변형된 알파벳이 프린트되어 젊고 발랄한 제품이다. 여성용으로 가격은 78,000원
▲기능성과 패션성을 향상시킨 UV차단 소품
얼굴과 팔 등 평소에도 자외선 노출이 많은 부위는 기능성의 모자, 토시, 마스크 등 UV차단 소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여지고 있다.
▲팔의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한, ‘UV-CUT’ 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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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위험이 없는 장소에는 턱밑으로 내려 멋스러운 머플러 기능을 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자외선 차단율이 90% 이상인 ‘큐프라’ 소재를 했으며 귀고리를 부착하여 착용하기가 편리하다. 가격은 58,000원.
이밖에도 엘로드는 UV차단 코팅이 된 썬캡(58,000원)과 스포츠고글(98,000원), 양산 겸용 골프우산 (168,000원, 사진2)등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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