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파란, 프리미엄 메일 서비스 개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17 09:38:57
[프라임경제]파란(www.paran.com)은 보다 큰 메일 용량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의 프리미엄 메일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17일 밝혔다.

파란은 이번 개편으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1GB의 용량이 부족한 유저들을 위해 연 9,900원을 내면 추가 1GB를, 연 25,000원을 내면 무제한으로 용량을 제공하도록 프리미엄 메일 서비스를 변경하였다.

이는 타 포털의 용량 추가 요금 정책과 비교,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무제한의 메일 용량을사용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장점. 또한 대용량 첨부 파일의 보관 기간 연장(기존 7일에서 30일로 연장) 및 모든 수발신 메일에 대한 보관기간을 1년으로 연장, POP/SMPT 서비스 제공 등 사용자를 배려한 서비스도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파란 담당자는 “작년 말부터 포털들의 메일 용량 경쟁이 심화된 바, 이번 개편을 통해 대용량 메일 시대를 연 파란의 이미지를 보다 강화하고,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보다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