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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을은 짧고 추억은 길다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15.11.01 17:48:37

신안군 압해도에 소재한 분재공원의 단풍.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낭만과 추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계절 가을. 산하가 온갖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시월의 마지막 날 1박2일의 가을을 렌즈에 담았다.

무안 회산백련지의 데크길에 소복히 쌓인 가을 낙엽. = 나광운 기자

전남 신안군의 압해도에 위치한 4계절 마법의 분재공원에 물들어가는 아기자기한 단풍과   저녁나절 스미는 가을의 로망과 함께 소복히 쌓인 가을 낙엽을 밟으며 무안 회산백련지의 운치 있는 데크길을 걸으며 사색의 계절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풍경.

시월의 마지막 날 앙상히 걸쳐 있는 마지막 잎새. = 나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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