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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프랑스 패션채널 무료 제공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23 10:22:59
[프라임경제]티비(www.tvee.co.kr 대표 주정엽)가 SBSi와 손잡고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프랑스 현지의 패션 전문채널 콘텐츠를 제공한다.

티비는 23일 패션전문채널인 ‘패션티비(fashion TVee)을 개설하고 그동안 SBSi가 제공해 오던 프랑스의 24시간 패션 전문채널인 F.tv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은 전세계에서 열리는 다양한 패션쇼와 유명 디자이너들이 제안하는 최신 트렌드를 비롯 톱 모델들의 패션연출법, 몸매관리 노하우 등의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F.tv는 세계유일의 24시간 패션, 뷰티, 스타일 전문 TV 채널로 전세계 130여개 국에 방송되며 5억 명의 가시청자 확보한 영향력 있는 세계 5대 베스트 채널 중 하나이다.

티비 전승택 이사는 “동영상은 문자와 달리 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아 정보전달이 빠르며 효과적이다”며 “이번 패션티비의 개설은 트렌드 리더라 불리우는 20~30대 여성들이 고급 패션정보를 가까이 접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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