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3일 디즈(대표 한운교)는 생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 99호점이 6월 말 경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수원에서 시작한 1호점을 필두로 3년여 만에 달성한 성과로 오는 7월이면 100호점이 개설된다.
가르텐비어 측은 이 같은 성과에 대해 특허기술과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우선 특허를 받은 냉각테이블과 아이스 피처시스템을 개발, 가장 시원하고 맛있는 '4℃ 맥주'를 제공하며 인기를 얻은 브랜드로 2003년 특허유지결정을 받아 타 업체에서 모방할 수 없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둘째로, 차별화된 펀(Fun) 마케팅을 들 수 있다. 단기적인 판촉개념의 마케팅이 아닌,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고, 감동을 주는 문화이벤트와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생일 원샷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LED피처와 LED게임전광판 등 자체개발을 통해 가르텐비어 매장을 찾은 손님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르텐비어는 가맹점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가르텐비어 관계자는 “고객-가맹점-본사가 모두 만족하는 상생전략으로 향후 성공 창업률 100%, 폐점률 0%로 외식전문 프랜차이즈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르텐비어는 100호점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UCC 콘테스트 및 고객감사 행운의 이벤트 등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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