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3일 장외시장에서는 교보생명과 동양생명이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교보생명이 3.8%오르며 20만원대에 재진입했고, 동양생명도 이달들어 처음으로 상승한 1만4150원(+1.43%)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생명은 0.68% 내렸으며, 금호생명은 변동이 없었다.
한편, 조선 및 건설주가 장내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관련 장외종목도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삼호중공업 8만500원으로 5일간 약 10% 상승했으며, 이달 29일 상장예정인 케이프가 3만6250원(+2.11%)를 기록하며 조선업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포스코건설은 250원 오르며 6만원대 재진입을 앞두고 있다.
주요 삼성관련주인 삼성네트웍스(+1.38%)와 삼성SDS(-0.32%)는 등락이 엇갈렸다.
금년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꺽이면서 위아와 SK인천정유는 각각 0.91%, 2.91% 하락했다.
이밖에, 엘지씨엔에스 5만3500원, 현대캐피탈 3만500원, 포스콘 4만6500원을 각각 기록했다.
기업공개(IPO)종목에서는 장내제약주가 급등한 가운데, 동국제약이 3.54%오르며 가장 상승률이 높았다.
공모를 완료한 동국제약은 이달 29일 상장예정이다.
승인 종목인 메모리앤테스팅이 2.62%올랐으며, 청구종목인 웨이브일렉트로닉스도 1.62%오른 9400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