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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학원생, 서울종합예술학교 방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26 14:08:42
[프라임경제]태국의 국립 대학원(Bansomdejchopreya Rajabhat 반송뎃짜오푸레야 라자벳 교육대학원) 학생 65명이 서울종합예술학교를 방문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얼마 전 일본의 대표기업인 소니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방송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이 대학원은 방송문화교육에 있어서 태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 이번에는 한국의 교육 시스템 견학을 통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기술적인 부분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울종합예술학교 영상예술학부 방문을 계획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영상예술학부는 영상문화 발전을 이끌어 갈 창조적인 재능을 갖춘 예술학도들을 양성하는 학과로, 영화 ‘이장과 군수’의 장규성 감독, ‘허브’의 허인무 감독, ‘작업의 정석’, ‘두 사람이다’의 오기환 감독 등 현직의 베테랑 교수들을 중심으로 실기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태국 대학원의 학생들은 서울종합예술학교의 영상제작장비 등의 교육 환경을 둘러본 이후에 기자재 실습과 함께 진행되는 세미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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