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첫날 송공항에서 해넘이와 함께 바쁘게 귀항하는 어부와 어선이 렌즈에 잡혔다.
압해도의 서쪽 끝에 자리한 송공항은 팔금 고산선착장과 암태 오도선착장으로 향하는 여객선들의 모항 노릇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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