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의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인 스포티지가 대한지적공사의 업무용 차량으로 선택돼 전국을 누비게 됐다.
기아차는 이달 중순부터 대한지적공사에 총 951대에 달하는 스포티지의 납품을 시작, 30일 마지막 스포티지를 최종 납품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스포티지는 대한지적공사 직원들의 내부 선호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납품 차량으로 선정됐으며, 납품된 차량 중엔 산악 지역에서의 업무 수행을 위한 4륜 구동 모델이 49대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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