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켓예매포털 인터파크ENT(ticket.interpark.com 대표 김동업)의 영화 랭킹이 새롭게 바뀐다.
인터파크ENT가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랭킹은 흥행예감, 박스오피스 예측, 주말예매, 투데이 탑10 등 총 4가지로, 각각의 랭킹은 표본과 근거 데이터, 랭킹 발표 요일이 모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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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가장 많이 보는 주말의 영화 랭킹을 보여주는 ‘주말랭킹’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관람일 기준)까지의 영화 예매량을 근거한 랭킹으로 매주 수요일 발표한다. 주로 목요일에 개봉하는 한 주의 개봉작 가운데 예매자들의 지지가 가장 높은 영화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금요일 아침 9시에 발표되는 ‘주말 박스오피스 예측’은 7년간 누적된 인터파크ENT의 예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영화 흥행의 핵심이 되는 주말 순위와 관객수를 예측하는 것이다.
예매량 뿐 아니라 영화의 장르, 배급규모, 개봉시기와 감독, 배우, 제작사 등 영화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주말 영화의 흥행 스코어를 예측한다. 이 발표 자료는 매주 화요일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집계하는 실제 주말 영화 흥행 성적과 비교하여 정확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하루 동안의 예매량을 기반으로 매일 가장 인기가 높은 영화를 볼 수 있는 ‘투데이 Top 10’도 제공한다.
인터파크ENT 영화팀의 정임화 팀장은, “이번 랭킹 개편은 영화의 초기 흥행을 좌우하는 예매율의 정확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다양한 방법의 영화랭킹을 서비스하여 예매자 참여를 이끌어내고 재미를 주는 방면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ENT는 이번 영화랭킹 개편을 기념해 ‘박스오피스 예측, 1천만 원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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