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씨카드(대표이사 정병태)가 제주도에서 지역특화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마케팅시즌이 시작되기 직전 특정 지역에서 집중 이벤트를 벌임으로써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비씨카드는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제주지역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하여 기프트카드 10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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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에서 7월 사이에 수요가 집중되는 제주지역의 골프장에서 15만원이상 비씨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최대 15만원의 그린피를 캐쉬백해주는 등의 골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비씨카드 여행팀에서는 제주지역 골프여행자를 위한 “제주 무제한라운딩 골프투어 2박3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5.1 ~ 7.10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첫째 날 제주명품골프장(18홀), 둘째, 셋째날 제주오라골프장(18홀+9홀)+(18홀+9홀)의 일정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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