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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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09:24:49
[프라임경제]온세통신(대표 최호, www.onse.net)은 6월 1일부터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기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온세통신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국내통화는 3분당 39원이며,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영국 등 주요 10개국의 국제통화를 분당 39원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저요금을 표방하고 있다.
온세통신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일반 전화 대비 60~70% 이상 통화료가 저렴하며, 기본 통화 서비스 외에 영상통화서비스, 수신자부담서비스, 발신번호표시, 착신전환, 원격사무실, 음성사서함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온세통신은 이번 SIP 기반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저렴한 요금제와 편리한 부가서비스를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다자간 화상회의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의 번들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무선인터넷전화와 휴대폰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듀얼모드(Dual Mode)폰을 공급함으로써 단말기에서도 차별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온세통신은 기업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다양한 요금제 및 정액제 상품을 통해 기업의 통화량에 알맞은 다양한 요금전략도 구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