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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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13:22:15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황철증)는 개소 ‘60주년’을 맞아 6월 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중앙전파관리소 잔디광장에서 노준형 장관을 비롯한 정보통신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중앙전파관리소는 1947년 6월 1일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에서 최초로 전파감시업무를 개시한 날을 기리기 위해 매년 6월 1일을 ‘전파지킴이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60주년을 맞아 지난날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노준형 정보통신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u-IT839 전략은 전파를 이용한 산업과 서비스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고 강조하고 “중앙전파관리소가 전파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IT정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대국민 전파서비스의 질을 높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