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심영섭)이 최근 준공한 대구 경산 진량 우림필유(33평~43평형 총 436가구)에 입주민을 위한 친환경 공간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초 입주를 시작한 대구 경산 진량 우림필유는 단지에 연못과 정자를 설치해 예스러운 휴게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또한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경산지역 자연소나무 식재를 사용한 조경도 친환경 단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민물고기가 서식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하천도 만들어 생태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친환경자재 사용과 자연친화적인 단지 설계를 통해 조성된 보도블럭은 입주민들이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옥외 휘트니스파크 역시 입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다.
또한 최신 시설을 갖춘 헬스장은 물론, 독서실과 문고로 활용되는 공간에는 CCTV를 설치해 자녀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주민을 위한 영화감상실은 다목적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우림필유 라운지를 단지 내 필로티 공간에 설치해 입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주지원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호텔 같은 분위기로 연출된 우림필유라운지에서는 법무, 금융, 입주, 하자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주 후에는 입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 우림필유는 대구지역 최초로 유럽피안 스타일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고, 최고급 마감자재 및 최신 시스템으로 차별화하여 분양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이상엽 실장은 “경산 우림필유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간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053-856-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