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들을 보면 뉴 아우디 TT가 보입니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뉴 아우디 TT’의 국내 발표를 기념해 아우디 TT의 3가지 컨셉트인 ‘스타일리시(sTTylish)’, ‘어트랙티브(aTTractive)’, ‘익사이팅(exciTTing)’ 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신세대 스타 3명을 ‘TT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그 주인공은 가수 겸 영화배우 최시원,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프로 축구선수 백지훈 등이다.
스타일리쉬(sTTylish) 아이콘으로 선정된 최시원은 인기 그룹 슈퍼 주니어의 멤버로 유덕화, 안성기 등과 함께 한.중.일 합작영화 ‘묵공’에 출연했으며, ‘봄의 왈츠’, ‘부모님 전상서’ 등의 TV 드라마 등을 통해 또 한 사람의 ‘한류 스타’로 급부상 중인 신예다.
아우디 코리아 측은 최시원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한류 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한 이미지와 가수 및 영화배우로서의 다재 다능한 능력, 그리고 신세대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서의 이미지 등이 아우디 TT가 가진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에 잘 부합된다고 밝혔다.
어트랙티브(aTTractive) 아이콘으로 뽑힌 진보라는 국악 및 재즈, 그리고 제3세계 민속음악의 접목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을 초월하여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아우디 코리아 측은 뮤지컬, 영화,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진보라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위치가 아우디 TT의 매력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익사이팅(exciTTing) 아이콘으로 지목된 백지훈은 ‘2004 청소년 축구’ 대표, ‘2006 독일 월드컵’ 국가대표,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 등으로 입증된 탁월한 축구 실력과 함께 ‘얼짱 축구선수’로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 측은 스포티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백지훈의 캐릭터가 뉴 아우디 TT의 날렵함과 스포티함,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TT 아이콘으로 선정된 이들은 오는 7일 열리는 뉴 아우디 TT 신차 발표회에서 뉴 아우디 TT와 함께 등장, 각자의 개성과 새로운 감각의 스포츠카 아이콘이 발산하는 매력의 조화를 선보이게 된다.
한편, 뉴 아우디 TT는 아우디의 성공작 TT의 2세대 모델로 원과 돔을 주제로 한 이전 모델의 디자인 컨셉트를 더욱 세련된 감각으로 재창조내는 동시에 주행 성능 역시 더욱 다이내믹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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