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출판사, ‘창의 놀이 사고놀이’ 인기

6월6일까지 서울 국제 도서전 참가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6.04 18:38:55

[프라임경제]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가 매월 아기 발달에 꼭 맞춘 주제의 책과 장난감으로 구성된 ‘창의 놀이 사고놀이’로 서울 국제 도서전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창의놀이 사고놀이는 매월 집으로 배달되는 12개월 프로그램으로, 이야기책·입체 놀이책·워크북·명품 장난감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의놀이는 12개월~24개월, 사고놀이는 24~36개월 유아 대상이다.

삼성출판사 ‘창의사고 놀이사고’는 6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