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은 MP3, PMP, DMB 등 디지털 미디어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이어폰, ‘XE-1600'(사진 참조)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XE-1600’은 커널형 이어폰으로 환경유해물질인 납이 전혀 없으며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을 사용하여 귀의 건강을 생각했다.
이 제품 패키지에는 사용자의 귀에 알맞은 사이즈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이어캡이 대, 중, 소 등 3가지가 한꺼번에 들어가 있어 편리하며, 귀 안에 쏙 들어가는 부드러운 실리콘 이어캡이 장시간 착용을 해도 귀를 편안하게 해준다.
무통증 커널형 이어폰인 ‘XE-1600’은 외부음을 철저히 차단하여, 외부의 잡음이 심한 곳에서도 볼륨을 크게 높이지 않고도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플러그를 24K 순금 도금 처리하여 선명한 사운드를 전달하며, 고품질 코드선 사용으로 코드 말림 현상과 노이즈를 혁신적으로 제거한 매우 고급스럽고 멋진 제품이다.
또, 스피커부분은 10mm의 유닛으로 20-20,000HZ의 성능으로 다이나믹한 음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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