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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 신작, 온라인에 독점 공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7 08:53:26
[프라임경제]시인이자 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명사와 네티즌 독자가 매주 월요일 아침 온라인에서 만난다. 문화커뮤니티 상상마당(www.sangsangmadang.com)은 매주 월요일 아침 신현림 작가의 포토에세이 '향기로운 숨소리' 코너를 온라인으로 연재를 시작한다.

신현림 작가는 <세기말 부르스>, <해질녘에 슬픈 사랑>, <신현림의 싱글맘 스토리> 등의 대표작품들을 통해 시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我! 인생찬란, 유구무언> 사진전 개최 및 사진집 발간을 통해 사진작가로도 유명하다. 실험적이면서도 뚜렷한 색깔을 가진 작품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하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어 다양한 연령대의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신현림 작가가 상상마당 온라인 공간을 통해 통해 신작을 처음으로 공개하게 된 것.

신현림 작가의 포토에세이 <향기로운 숨소리>는 바쁜 일상에 지친 독자에게 하루를 문학작품과 함께 열도록 기획된 것으로 사진과 잔잔한 글이 함께 구성됐다. 한 주를 여는 매주 월요일 아침 상상마당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기획연재코너를 통해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

상상마당 기획연재코너는 이번 신현림 작가 신작 연재를 통해 10대에서 60대까지 이르는 폭 넓은 상상마당 회원들과 작가지망생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진과 에세이가 조화를 이뤄 익숙한 주변 풍경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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