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 www.paygate.net)는 IPTV기업 굿티비에 통합전자지불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하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르면 내년 초 사업자 선정 등의 수순을 밟아 한국에서 본격적인 IPTV 시대가 열리게 되며, 이미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IPTV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따라 IPTV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페이게이트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독자적인 IPTV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는 ㈜굿티비(http://www.ipgoodtv.com)와 계약을 체결하고 홈서버 상에서의 막강한 페이먼트 구현을 꾀할수 있게 되었다
국내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PG업체들은 많이 있지만 IPTV 셋톱박스에서서 구동되는 결제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은 페이게이트가 유일한 상태로써 이번 계약을 통해 IPTV 통합전자지불 시장은 ㈜페이게이트가 선점 했다는 평가다.
IPTV 통합전자지불 서비스는 컨텐츠 이용에 따른 과금과 쇼핑에 필요한 결제, 국세청이나 지자체와의 연동을 통한 각종 공과금, 세금 납부, 등록금 결제 및 관리비나 반회비 청구 및 수금, 국내외 이주 및 유학 관련 자금 송금까지 “가정 전용 창구”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IPTV를 통해 결제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는 것.
한편 페이게이트는 국내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PG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각종 운영체계와 브라우저에 관계없이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IPTV 결제시장 선점을 통해 기업 벨류가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박소영 대표는 “ PayGate의 독자적 기술력은 향후 우리나라 IPTV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며, 사업전망 또한 매우 밝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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