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 코카콜라(대표이사 : 이창엽)의 환타는 올해부터 일본 및 자메이카(신제품 환타월드 자메이카 그린애플 맛 출시기념)를 무대로 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인 ‘환타 월드 리포터’ 에 참여 할 소비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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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해외여행 프로모션들과는 달리, 환타 월드 리포터 행사는 참가자가 리포터가 < /SPAN>되어, ‘한류의 현장 찾기’ 등 해당 국가의 숨은< SPAN style="FONT-FAMILY: Tahoma; mso-bidi-font-size: 10.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재미를 찾는 미션을 수행하고, 그 나라의 문화와 맛, 라이프에 대한 체험을 UCC로 직접 취재해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코카콜라㈜ 환타 브랜드 매니저 이지연 차장은 “지난해 10돌을 맞으며 청소년 캠프문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환타 펀 캠프’가 올해는 ‘환타 월드 리포터’로 새단장 했다.”며 “매년 여름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환타 펀 캠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수동적으로 즐기는 것이 아니라 환타를 즐기는 소비자가 스스로 즐거움(Fun)? ?/SPAN> 만들어 낼 수 있는 해외 리포터 행사로 탈바꿈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환타 홈페이지(www.fanta.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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