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 1위의 제약기업 화이자(www.pfizer.com)의 제프 킨들러 회장이 오는 13일 한국을 방한고 12일 한국 화이자 측은 밝혔다.
화이자 본사 회장의 한국 방한은 이번이 처음으로 제프 킨들러 회장은 13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한해 화이자의 R&D 비전 및 투자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프 킨들러 회장은 또 지난 11일 입주를 마친 명동 신사옥에서 ‘화이자 타워’의 오프닝 행사에 참여하고 한국화이자제약 직원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킨들러 회장은 직원간의 만남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성과와 오피스 이전을 축하하고 화이자 본사에서 보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잠재력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제프 킨들러 회장은 방한 중 개성공단 내 개성협력병원도 방한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개성공업지구의 김동근 이사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방문의 목적은 공단 내 보건의료서비스를 참관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