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11회 ‘주택건축대전’이 열린다.
13일 대한주택공사(사장 박세흠)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주거건축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일상공간의 확장-접점공간의 디자인’이란 주제로 11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이나 3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인터넷 접수로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itis.jugo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작품제출은 8월23~24일이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발표한다.
당선작품은 주택공사 사장상과 함께 대상(1점) 200만원, 금상(1점) 100만원, 은상(1점) 50만원, 동상(2점) 각 30만원의 장학금 및 상패가 수여된다. 장려상(20점 내외)은 기념품과 상패가 주어진다.
동상 이상 당선작 대표 각 1인에게는 해외 건축기행 특전을 준다. 동상이상 수상자의 지도교수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