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데이(대표 이인경, www.ezday.co.kr)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 코너를 강화하면서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요가 강사이면서 다이어트 담론을 펼치는 다이어트 그녀, 그리고 사이트 내 다이어트 공감, 다이어트 노하우에 올라온 네티즌의 글을 모아 다이어트 노하우 3인 3색을 제시했다.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이경영의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자신이 평생 동안 가져왔던 나쁜 습관을 고치는 자신과의 싸움. 가장 중요한 건 다이어트에 대한 절실함과 동기부여. 경제적이면서 효율적인 다이어트는 빨리 걷기, 하루에 2시간씩 꾸준히 걷고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 한식 위주의 식사와 모든 음식을 싱겁게 먹고, 밥은 천천히, 흰 쌀밥 보다는 현미, 잡곡밥이 좋다.
집에 있을 때도 헐렁한 옷 보다 가능한 꽉 끼는 옷을 착용해 자신의 몸을 항상 주시할 것. 과자와 음료수를 멀리하고, 하루 한 시간씩 산책과 주말이면 등산이나 헬스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하며, 생활패턴을 바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요가강사 크리스탈 배수정 다이어트 그녀
평소에 운동 할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이라면, 생활 속에서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다리를 벌리고 앉을 수 없으니 대충 발만 모으고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자세들은 허벅지 안쪽 내정근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 뿐만 아니라 복부에도 긴장을 주지 않는다.
힙을 의자에 바짝 붙이고 등받이에도 등을 받친다. 허벅지와 무릎, 발까지 모아서 앉고 복부에 약간의 긴장을 준다. 이런 자세를 유지하면, 내정근의 탄력과 함께 복부 긴장 강화로 복부 근육을 만들어 생활 속에서 자세교정만으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네티즌, 주부 애플비의 다이어트 노하우 ‘파워워킹과 훌라후프’
가정 주부이다 보니, 다이어트에 특별히 시간을 낼 수 없어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훌라후프와 파워워킹을 선택했다.
6시쯤 이른 저녁을 먹고, 앞 두줄 박힌 훌라후프를 하루에 30분씩 TV를 보면서 꾸준히 하고, 아이 학교가 바로 옆이라 아이는 자전거 타고 운동장을 돌면서 한 시간씩 파워워킹을 병행했다.
쉽게 할 수 있으며, 경제적인 훌라후프와 파워워킹을 꾸준히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냉수 한잔 들이켜 변비를 예방하고, 아침 겸, 점심으로 반 공기 정도의 식사와 6시쯤 이른 저녁을 먹고 식이요법도 병행했다. 중간 중간에 과일과 비타민을 챙겨먹으며 영양의 균형도 유지했다. 그 결과 두 달 만에 10kg을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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