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
www.tworld.co.kr / 대표 김신배)은 ‘네이트 드라이브 길안내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6월 중 내비게이션 전용폰으로 변경한 고객을 대상으로 2달 간 네이트 드라이브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네이트 드라이브 길안내 무제한 요금제’는 월 기본료 5,000원에 네이트 드라이브를 통한 음성 및 문자 길 안내를 무제한 통화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 서비스이다. 이 요금제에 가입해 이용할 경우, 과속 감시 카메라를 인식하여 알려주는 ‘안전 운전 도우미’ 기능도 무료로 제공 받는다.
또한, 6월 중 내비게이션 전용폰으로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을 한 고객에 한해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를 2개월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료체험을 희망하는 고객에 한해 길안내 무제한 요금제를 전액 지원하며, 2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해지 처리된다. SK텔레콤 대리점 및 네이트 드라이브 고객센터(1522+통화 버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