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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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0:35:21
[프라임경제]한국 오라클(대표 표삼수, www.oracle.com/kr)은 HP 프로라이언트(ProLiant ) ML350을 기반으로 한 TPC-C 벤치마크에서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라클 데이타베이스 10g 스탠다드 에디션 원(Oracle Database 10g Release 2 Standard Edition One)은 분당 100,926의 트랜잭션을 수행하고 $.78/tpmC의 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경쟁사 대비 14% 적은 비용으로 45% 높은 성능을 보였다. 벤치마크는 HP 프로라이언트 ML350, 인텔 쿼드-코어 제온 2.6 GHz 프로세서, HP 스토리지웍스 (StorageWorks) 시스템에서 진행됐다. 운영체제는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사용했다. 오라클과 HP는 분당 트랜잭션 기준 최고의 성능을 보이며 TPC-C 벤치마크 기록을 갱신했다.
한국 오라클 테크놀러지 사업부문 신동수 부사장은. “이번 벤치마크 기록 갱신을 통해 오라클은 업계 최고 성능을 넘어서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증됐다”면서 “오라클은 중견, 중소 기업(SMB)을 위해 가장 비용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솔루션 Oracle Database Standard Edition One과 Oracle Enterprise Linux을 제공해 SMB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