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스트홈갤러리(
www.besthg.com)는 2007년 여름 장마철을맞아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날씨에 따라 진행되는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빅 세일에 날씨 마케팅을 도입했다. 세일기간 동안 비 오는 날 쇼핑을 하면 품목에 따라 최신 제품의 경우는 50%, 출시 6개월 이상 된 모델의 경우는 최대 75%까지 할인을 해 준다. 기존 전시가구를 살 경우도 최대 75%가 할인이 된다.
주요 품목은 250만짜리 해초석을 4인 식탁을 150만원에 350만원짜리 4인 고급 소파를 159만원, 500만원짜리 소파를 280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베스트홈갤러리 김종범 대표이사는 “비 오는 날은 일반적으로 밖에 나가서 쇼핑을 하는 것이 꺼려 지지만 베스트홈갤러리에서 마련한 장마 폭탄 세일은 경험하면 그만큼 기분도 좋아지고 가정 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