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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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2:46:47
[프라임경제]오는 9월1일 지주회사 체제 전환하는 CJ푸드(가칭) 2013년 장기 목표로 설정한 매출 10조, 영업이익 1조의 목표도 역시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3년의 매출중 50%를 해외서 올린다는 계획이다.
김진수 대표이사는 14일 조선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 2013년 까지 목표 달성을 위해 식품 바이오 기술 소재 연구개발에 4%이상을 투입하고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 하면 매년 16%성장이 가능해 달성할수 있다”고 밝혔다.
해외진출은 주로 동남아 미국 위주로 한다. 김사장은 “ 식품은 소재부문에서 특히 대체 감미료등 소재개발에 집중해 해외시장을 공략해 2013년 이분문에서 2,2조원이사의 매출과 1700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그중 특히6000억원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건강 식품 분야는 건강 기능성 식품, 편의 건강 편의 식품군의 개발 로 2013년 매출 2조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2500억을 달성키로했다.
바이오 신업도 2013년 1,6조원 이상의 매출과 3000억원의 이익을 실현키로 했다. 사료는 이때까지 2,4조원 매출 이 목표며 1900억원 이익과 함께 세계 톱 5위에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제약은 2013년 9000억원 매출 목표와 1500억원 이익을 실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