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장마철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유통업계는 장마철을 대비한 각종 장마용품들을 내놓고 있다.
균일가 생활용품 기업인 ㈜다이소아성산업(대표이사 박정부)은 14일부터 전국 각 매장에서 집안을 뽀송뽀송하게 만드는 각종 장마대비 용품들을 제공하는 ‘장마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집안의 실내를 깔끔하게 해주는 각종 탈취제와 습기 제거제, 옷장 및 욕실의 냄새를 제거하는 방충제, 냉장고용 숯 탈취제 등과 고급 우산 및 우비, 우산꽂이, 빨래 건조대, 옷 커버 등을 1천원~3천원대에 제공한다.
특히 페브릭 섬유탈취제(1000원)는 섬유 및 의류 속의 악취를 제거하고 깔끔한 허브 향으로 집안을 시원하게 하는 베스트 셀링 제품으로, 눅눅한 집안 공기를 상큼하게 만들어 준다.
이와 함께 각종 방충제도 방충, 방향 작용을 통해 의류를 보존하고 화장실 및 실내용 악취 제거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고급 우산 및 우비와 함께 스틸메슈바스켓은 우산꽂이 뿐만 아니라 쓰레기통, 세탁용 옷 보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수 있는 1단 빨래건조대(2000원) 및 부직포 옷 커버, 양복용 커버, 코트 커버 등이 경제적인 가격으로, 편리한 수납과 곰팡이, 좀 예방에 좋다.
다이소 아성산업 관계자는 “다가오는 장마철 시즌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탈취제, 방습, 방충, 항균제품, 우산 등을 준비해 집안을 뽀송뽀송하고 깔끔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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