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15 11:35:00
[프라임경제]CCR㈜(대표 윤석호)는 16,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스포츠 월드컵(ESWC) 2007’ 인도네시아 선발전>에서 ‘RF온라인(www.RFonline.co.kr)’의 현지 마케팅을 본격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지 서비스를 맡고 있는 리토는 젊은층 관람객들이 집중할 이번 <‘ESWC 2007’ 인도네시아 선발전>을 ‘RF온라인’의 첫 공개 무대로 잡고 홍보 부스 ‘RF온라인 존(Zone)’을 설치했다.
리토는 ‘RF온라인 존’에 이용자들이 게임을 체험하고 화려한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총 15대의 PC를 설치했다. 17일에는 참관객들이 게임에 나오는 3종족 중 직접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해 전투에 참가하는 배틀전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회당 종족별로 5명씩 총 15명이 30분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그 외 게임의 주요 캐릭터인 벨라토, 코라, 아크레시아 3종족에 어울리는 부스와 다채로운 이벤트 등을 통해 게임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한편 리토는 최근 'RF온라인' 현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rf-online.web.id/)를 개설하고 게임 소개 및 향후 서비스 일정 등을 공개했다.
CCR 윤석호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게임대회를 통해 RF온라인을 처음 공개하게 됐다”며 “늦어도 7월말에는 현지에서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