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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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3:33:01
[프라임경제]YNK Korea(대표 윤영석)는 ‘로한’의 성공적인 진출로 대만 내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된 대만 현지 법인 ㈜YNK Taiwan(지사장 이준원)이 지난 8일 ‘씰 온라인’ 현지 유통업체 TIC와의 계약 종료 이후 연장 계약 없이 직접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YNK Taiwan은 철저한 유저 중심의 운영 정책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YNK Korea가 출시하는 모든 게임을 대만 내 직접 서비스할 계획.
현재 ‘씰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YNK Taiwan의 공식발표 이후 신규 게임도 아닌 ‘씰 온라인’이 대만 게임웹진 게시판 순위 10위권 내 재진입하고 대만 최고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순위에 오르는 등 이례적인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 YNK Taiwan은 이번 ‘씰 온라인’ 직접 서비스에 맞춰 오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전국 주요 상권 및 번화가에서 클라이언트 5만5천장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의 대규모 마케팅과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YNK Taiwan 이준원 사장은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로한과 씰 온라인의 직접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현지 업체들과는 차별화 된 마케팅 및 운영 서비스로 YNK Taiwan의 흑자경영기조를 더욱 굳건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