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이 만개한 왕인박사 축제 길의 야경.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서 영암 읍내를 거쳐 왕인문화유적지에 이르기까지 수령이 50년이 넘은 백리 벚꽃길에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백제시대(BC18년~AD660년) 명성을 떨쳤던 영암 출신 학자 왕인박사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전승하기 위한 제19회 '영암왕인박사 축제'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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