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하나포스’ 부가서비스 고객 400명을 초대해 뮤지컬 관람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참가 고객들은 동명의 한국영화를 뮤지컬로 각색한 ‘싱글즈’ 공연을 관람했으며, 공연 직후 마련된 이현우, 구원영 등 출연배우의 사인회에도 참가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나로텔레콤은 더불어 현장 추첨을 통해 닌텐도 휴대용게임기(3명), 포토프린터(3명), USB메모리(2명) 등 총 34명의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