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18 09:44:00
[프라임경제]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컴팩트한 디자인에 기능은 업그레이드된 2세대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루펜 LF-01’과 ‘LF-02’를 오는 20일 새롭게 선보인다.
위생적인 공기순환건조방식의 ‘루펜 LF-01, 02’는 특별한 설치 없이 콘센트만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드형으로 집안 어디든 배치가 가능하다. 또한 최첨단 탈취 필터의 장착으로 냄새와 소음이 없이 남은 음식물을 건조시켜 5분의 1부피로 줄여서 배출, 100% 재활용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LF-01’은 블랙과 메탈이 조화를 이룬 유럽형 디자인으로, ‘LF-02’는 화려하면서 단아한 느낌을 주는 오리엔탈형 디자인으로 두 모델 모두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추었으며, 35cm 높이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인테리어 가전으로서 주방의 멋을 한껏 살려준다.
루펜리 이희자 사장은 “음식물 처리기는 이제 주방의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환경보호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심플하고 세련된 미니 사이즈의 루펜 LF-01,02 모델이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신세대 주부들과 음식물 처리가 번거로운 싱글족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