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원컴텍(대표 최병두)은 신규사업 가속화를 위한 자금확보의 일환으로 105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한 부동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1,332㎡ 토지로 매각 총 금액 105억 원에 개인사업자에게 처분했다.
매각금액 수준은 유원컴텍의 2006년 기준 자산총액의 21%, 자본금의 2.5배 수준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지난 1분기부터 본격화되고 있는 플라즈마 코팅사업 및 휴대폰용 부품사업의 가속화를 위한 투자비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부동산 매각을 통한 차익은 당초 취득가액 26억 원 보다 3배 많은 약 79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