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9일 난방 전문기업에서 생활환경 창조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이 서초동에 위치한 서울사무소를 여의도로 이전하였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2008년 회사 창립 30주년을 기점으로 보일러 중심기업에서 생활환경창조기업으로의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이번 서울 사무소를 이전을 결정 하게 되었다.
경동나비엔의 서울사무소는 기존 서초동 한솔빌딩에서 여의도 KOAMI빌딩(한국기계산업진흥회관)으로 이전하였으며 상세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6 KOAMI빌딩(한국기계산업진흥회관) 신관이다.
이 같은 결정은 대전 통합 제2콜센터 개설과 함께 이번 여의도 사무소 이전까지 사명변경 후 내부 조직 강화를 통해 난방부문 외 냉난방, 환기시스템, 홈네트워크 부문까지 다양해진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의 일환이다.
경동나비엔 류호진 홍보팀장은 “이번 서울사무소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닌 경동나비엔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제품혁신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최근 에어컨, 환기시스템 및 홈네트워크 시스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였다. 주력 사업군인 보일러 부문은 보일러 해외 수출 17년 연속 1위, 국내 최초 유럽 열효율 ‘스타라벨’ 최고등급 획득, 국내 최초 환경마크 인증 등 업계 최고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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