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국내에 차례로 출시된 포드-링컨 자동차의 신모델들에 대해 해외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이하 포드코리아)는 링컨의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CUV) ‘MKX’와 럭셔리 세단 ‘MKZ’, 그리고 포드의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SUT) ‘익스플로러 스포츠 트랙’ 등이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인 오토퍼시픽사(Auto Pacific)의 ‘자동차 만족도 조사(VSA)’와 미국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JD파워사의 ‘신차 품질조사(IQS)’ 등에서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링컨 MKX는 VSA의 '럭셔리 크로스 오버 SUV' 부문에서 ‘가장 만족도 높은 차량’으로, ‘경트럭(Light Truck)’ 부문 전체에서 ‘최우수 차량’으로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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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포드 익스플로러 스포츠 트랙은 '컴팩 픽업' 부문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차량’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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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퍼시픽사의 VSA는 지난해 9~12월에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승용차(Passenger Cars)와 경트럭(Light Truck) 등 25개 부문에 걸쳐 차량 기능, 안전도, 구매 경험, 안락성 등 46개 항목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해 평가한 결과다.
또, 링컨 MKZ는 IQS의 ‘엔트리 프리미엄’ 부문에서 1위를 차지, ‘동급 최고 품질’을 가진 모델로 선정됐으며, MKX는 ‘미드 사이즈 프리미엄 MAV’부문에서 2위에 랭크됐다. 이에 힘입어 링컨은 전체 브랜드 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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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로부터 링컨 MKX, 포드 익스플로러 스포츠 트랙, 링컨 MKZ(포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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