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제 7회 한국회계학회 투명회계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회계학회가 국내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 기반 조성 및 정착을 위해 2001년 제정한 상이다. 투명한 회계 처리 및 충실한 공시로 시장의 건전한 회계 관행 정착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며, 회계 분야 전문가들이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하므로 공신력과 권위가 매우 높다.
안철수연구소는 창립 이래 투명 경영, 윤리 경영 철학을 견지해 임직원과 주주, 고객으로부터 견고한 신뢰를 얻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 받아 포스코와 퍼시스, 아이디스와 함께 수상하게 됐다.
안철수연구소는 2001년부터 내부회계관리 규정을 제정하여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 및 내부 검증을 통해 투명한 내부 통제 및 회계 투명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06년 '내부통제 시스템'을 개발하여 전사적 통제 기능의 강화뿐 아니라,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발생 가능한 오류 및 부정을 사전 예방하는 등 회계 정보의 신뢰성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