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20 09:42:47
[프라임경제]외식이 문화 코드로 자리잡으면서 뭘 먹을지 어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제 그런 고민이라면 마음껏 덜어내자! KTF 휴대폰에서 **114와 매직엔 또는 쇼 버튼을 누르고 서비스에 접속, 검색창에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내 주변의 생활검색 서비스인 **114를 손쉽게 365일 24시간 즐길 수 있다.
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가 6월 20일(수)부터 약 한 달간 가맹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이색 후원 행사를 진행하고 일반 소비자는 물론 가맹업자들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가맹점 후원 행사의 첫 번째 주인공은 구기스(googies). 지난 5월 1호점을 오픈한 아메리칸 펍 스타일의 씨푸드 전문 프랜차이즈로, 최근 KTF **114의 신규 광고주로 등록하면서 다양한 모바일 광고 혜택뿐만 아니라 이번 가맹점 대상 후원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별들이 구기스(googies)에 뜨다”, “구기스(googies) 완소남을 소개합니다”라는 타이틀을 걸고 이색적인 행사가 열린다.
약50명 이상의 국내 유명 스타들이 KTF의 초청으로 구기스에 릴레이로 방문, 지인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될 스타들의 모습은 KTF 마이라이브 카메라를 통해 구기스(googies)의 **114 폰페이지와 연계돼 웹(www.mylive.co.kr)과 모바일로 실시간 볼 수 있어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 구경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멋진 외모라면 ‘구기스(googies) 완소남’의 특권을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 구기스에서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는 ‘구기스(googies) 완소남을 소개합니다’ 행사는 구기스 홈페이지(www.googieskorea.com) 및 KTF 홈페이지(www.ktf.com 또는 www.krtmembers.com)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4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완소남 4명에게는 아르바이트 비용은 물론 피부관리 및 헬스이용권 등 이색적인 혜택은 물론 추후 KTF**114 의 지면 및 온라인 광고 모델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