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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명품술 인정받고 세계로 나간다!’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6.20 23:55:29

[프라임 경제]국순당 (대표이사 배중호, www.ksdb.co.kr)의 백세주가 해외식품박람회 와인부분에서 잇달아 수상을 하면서 우리 전통주의 세계화에 다가가고 있다.

국순당의 백세주와 강장백세주는 올해 2월 세계3대 식품박람회의 하나인 프로드 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5월 중순 열린 중국 국제식품음료전람회 와인부문에서 다시 두 제품이 은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보드카와 와인이었던 독차지했던 세계적인 식품박람회에서의 백세주 상위권 수상은 ‘백세주’의 해외시장 진출에 청신호이다

현재 세계 주류의 음용 트렌드는 저도주화,다양화로 가고 있으며(올해 열린 세계 소믈리에 대회에서 사케관련 문제가 5개가 출제) 이는 주류 소비가 웰빙바람과 글로벌화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국순당은 백세주가 와인보다 더 몸에 좋은 효능을 갖고 있는 아주 우수한 제품을 알리기 위한 꾸준하고 다양한 학술적 연구의 진행과 더불어 해외마케팅을 강화하면서 해외시장에서 우리 전통주를 ‘명품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순당은 앞으로 프랑스 Sial, 시카고/동경 등 세계 식품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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