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차가운 돌판위에서 비벼주는 아이스크림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콜드스톤 크리머리(www.icoldstone.co.kr)가 최근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메뉴는 스트로베리 바난자, 피나 쿨라다, 베리 트리니티, 망고 바나나, 스위트 하와이언, 베리 레모니, 시트러스 선세이션, 투투 망고 등 천연과일 스무디 8종류이다.
콜드스톤 천연과일 스무디는 메뉴별로 2~3가지 천연 과일을 믹스하여 맛이 진하고 풍부하며, 주스, 소르베, 요거트, 두유 등의 고급 식재료와 블랜딩하여 다양하고 개성있는 맛을 연출할 수 있다.
이중 스트로베리 바난자, 투투망고, 망고 바나나는 새콤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기호에 잘 맞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얼음대신 소르베를 사용하여 더욱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며 가격은 4,000원선이다.
콜드스톤은 이번 스무디 출시를 기념해 스무디 구매시 1개당 도장을 찍어 3개가 모이면 예쁜 콜드스톤 로고 텀블러를 선착순 1천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권유미 콜드스톤 마케팅 팀장은 “풍부한 과일에 포함된 섬유질이 공복감을 줄여주고 두유, 요거트와 믹스하여 영양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식사 대용 및 상큼한 기분 전환을 위한 간식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싱그러운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그린위드엔비’와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섞어 만든 ‘아임베리파인’ 등 2종류의 아이스크림을 신메뉴로 출시했다.
2006년 7월 국내에 첫 브랜드 런칭한 콜드스톤은 최근 오픈한 분당 서현점, 명동점을 비롯해 종로점, 압구정점, 이대점, 목동점, 건대점 등 7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