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게임은 정치∙경제 RPG ‘군주Special’(gzs.hangame.com)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주 Special’은 기존 ‘군주온라인’의 정치∙경제∙전투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면서 중세 유럽 배경의 세계관과 그래픽으로 새롭게 단장해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올 여름 기대작이다.
특히 회사측은 오픈과 동시에 만 18세 이상의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성인 서버를 신설하고 오는 7월부터 시나리오 퀘스트, 성인 전용 컨텐츠, 길드전 및 공성전 등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올 여름 성인층 유저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게이머들은 게임 내에서 직접 군주를 선출하고 마을 정치에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 및 시장 경제 시스템뿐 아니라 다양한 레벨업과 공성전으로 대표되는 전투 시스템 등 ‘군주 Special’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