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이어트를 결심하고도 단맛의 욕구를 이기지 못해 번번히 다이어트 정상의 고지에서 무너진 적이 있다면? 체중감량 때문에 아이스크림, 초콜릿, 케이크 등의 음식을 제한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단맛 나는 음식들이 당기는 순간들이 있다. 단맛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먹기 시작했다가는 양을 조절하지 못해 다이어트를 중단하게 되기도 한다.
우유나 과일 주스에 꿀이나 얼음 등을 첨가하여 갈아서 먹거나 얼려 먹는 방법, 파인애플이나 감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을 먹는 방법도 좋다. 단맛을 섭취할 시에는 밤보다는 활동량이 많은 오전이나 점심에 단 음식을 섭취하고 식사 직후 보다는 식후 2~3시간 후에 먹도록 한다.
<단맛 나는 다이어트 식품 >
다이어트 중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
||
다이어트 시 당길 수 있는 단맛에 대한 욕구를 해소시키는 동시에 3대 영양소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 특허 받은 식이 섬유 등 65가지 균형 잡힌 영양소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도와 준다.
40g, 7포/28,000원
아미케어(주)의 ‘김소형 다이어트 슬림메이트’( 사진1)는 상큼한 크랜베리 맛의 식이섬유 다이어트 제품으로 체중조절과 원활한 배변, 체지방 분해를 도와 다이어트나 건강한 장을 원하는 여성들, 기름지고 식이섬유의 양이 부족한 식사를 하는 현대인들에게 좋다. 1600mg, 180정 6만원, 90정 3만3천원
![]() |
||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데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서 구워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트랜스지방 제로의 불포화지방산 식품이다. 1개/1,000원
기능성 건강음료 스무디 킹의 ‘무지방 엔젤 푸드’ 스무디는 새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스무디 킹의 '무지방 앤젤푸드' 스무디는 특히 캘리포니아산 까마로사 딸기와 카벤디쉬 바나나와 같은 고급 재료에 무지방 우유파우더, 여성에게 좋은 소이프로틴 파우더가 들어가 여성에게 인기가 좋다. Small size/ 4,300원
베스킨라빈스의 신제품 '베리 이노센트 치즈케이크'는 치즈케이크 본연의 맛에 충실하되 블루베리 리본으로 상큼한 맛을 더한 제품으로, 무지방 아이스크림을 사용해 기존 치즈케이크 제품보다 약 30%가량 칼로리를 줄인 제품이다.
또한, 무가당 제품인 '매드 어바웃 초콜릿'은 초콜릿이 덩어리째 박힌 진한 초콜릿 맛이 특징이지만, 무가당 초콜릿을 사용하여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칼로리가 30%정도 낮다. '슬림 초코칩' 또한 무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무가당 다크 초콜릿 칩이 풍부하게 박힌 제품으로, 진한 초콜릿 맛은 유지하고 칼로리 부담은 대폭 줄인 제품이다. 싱글레귤러콘/ 2,000원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