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비유(대표: 임승문, www.ibyou.co.kr) 로하스PC방이 오랜 준비기간 끝에 런칭한 신규 인테리어 컨셉 ‘클래식’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 6월 초, 모델 매장 오픈으로 첫 선을 보인 럭셔리 엔틱풍 컨셉 ‘클래식’은 모델 매장 오픈 직후 예비 가맹점주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런칭 채 한달도 되기 전에 가맹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이번 로하스PC방 인테리어 브랜드 ‘클래식’은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하스PC방 비바체, 안단테를 비롯, 가장 인기 있는 효자 브랜드 ‘모데라토’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럭셔리 컨셉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여성고객이 많이 찾는 PC방’으로 유명한 로하스PC방이 명품 컨셉에 열광하는 여성들의 취향을 다시 한번 공략했다는 점에서 기대해볼만 하다.
(주)아이비유 임승문 대표는 “클래식 모델의 런칭을 위해 로하스PC방 인테리어팀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연구하고 고민했다.”며 “기존 인테리어 컨셉이 파스텔톤의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였다면 클래식은 엔틱풍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했다. 기존 인테리어 컨셉과는 또 다른 새로운 시도이다.”라고 이번 브랜드 런칭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로하스PC방 보라매점과 발산역점이 1, 2차 로하스PC방 클래식모델로 오픈했다. 로하스PC방은 신규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6월 한시적으로 클래식 모델 계약 가맹점주에게 200만원 상당의 재빙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로하스PC방은 여타 PC방 프랜차이즈들이 가격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오히려 차별화된 인테리어 시스템과 시설 고급화를 위한 R&D비용투자를 아끼지 않은 끝에 PC방 고급화 전략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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