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10대들의 즐거운 놀이터, 모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25 11:34:53
[프라임경제]최신 핸드폰을 일순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린 모키는 대체 뭘까?

모키(www.mokey.co.kr)는 회원들이 벨소리나 배경화면 등의 모바일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올리고 공유하는 모바일 UCC(User Creative Content) 사이트다.

컴퓨터와 핸드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면 원하는 벨소리나 배경화면, 동영상 등의 콘텐츠들을 이용해 핸드폰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모키에는 하루에 수 천건 이상의 새로운 콘텐츠들이 올라온다.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워낙 많아 벨소리만 듣고 있어도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 게다가 핸드폰에 콘텐츠를 공짜로 담아갈 수 있어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이 특히 좋아한다.

휴대폰을 자신의 분신처럼 생각하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요즘 젊은이들이 모키에 열광하고 몰려드는 것은 당연하다.

모키는 작년 2월 오픈한 후 1년만에 회원 185만명을 돌파했고, 현재 회원이 250만명을 넘어서는 등 그야말로 ‘초스피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3개월 동안 가입한 신규 회원이 100만 명을 넘어섰고 매달 약 35만 명의 신규 회원이 몰려들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