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TX가 신사옥 입주에 맞춰 ‘행복한 일터 만들기’로 펀(fun)경영에 나선다.
STX는 최근 강덕수 STX그룹 회장을 비롯해 입주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입주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가수 박상민, 전자현악 4중주 벨라트릭스, B-Boy 댄스팀 등이 출연해 모든 직원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강덕수 회장은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생각하고 행복한 일터를 함께 만들어가는 펀(fun)경영은 직원 개개인의 핵심역량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인간중심경영의 키워드”라고 말하고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임직원 모두 ‘새로운 느낌,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으로 한데 뭉쳐 새 역사를 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STX는 이날 ‘피트니스 클럽’과 ‘옥상 야외 정원’의 공식 오픈식도 가졌다.
500평 규모로 마련된 ‘STX 피트니스 클럽’은 러닝머신, 웨이트머신 등 총 160개의 첨단 운동기구와 실내 골프연습장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500평 규모의 ‘옥상 야외 정원’은 대추, 살구, 감 등 각종 유실수와 화단으로 꾸며진 도심 한복판의 휴식공간으로 곳곳에 테이블도 설치해 직원들이 자연과 같은 분위기에서 간단한 회의, 동호회 모임 등을 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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