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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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8:49:53
[프라임경제]이투스(대표 유현오)가 운영하는 수능 외국어영역 만점 프로젝트 사이트인 마스터플러스(www.MasterPlus.co.kr)는 수능을 대비하는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동안 외국어영역을 총정리 할 수 있는 수능 영어학습서 ‘원타임마스터(Onetime Master)’를 출간했다.
‘원타임마스터’는 하루 1시간씩 여름방학기간 한달 동안 외국어 영역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수능 영어 교재이다.
특히 이 교재는 기획 단계에서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학습스타일을 분석해 교재 구성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투스 측의 조사에 따르면, 고3 수험생 중 65%가 하루 3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외국어영역 공부에 투자하고 있으며,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외국어영역을 학습하는 방법으로 72%의 학생이 파이널 문제집만 푼다고 응답했다. 또한 53%의 학생들이 외국어영역 중 어법과 어휘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타임마스터’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어법 문제와 어휘 문제를 하루에 한 문제씩 배치하고, 그 외 유형별로 듣기 5문제, 독해 3문제 등 총 10문제를 매일 1시간씩 풀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어법 어휘 듣기 독해 등 유형별 문제를 총 4주 동안 마스터할 수 있다.
또한 외국어영역 파트별 학습 계획, 한 주가 끝날 때마다 자신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 코너를 통해 자신의 영어 실력을 되짚어 보고, 외국어영역 전반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투스 이비호 이러닝혁신그룹장은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파이널 문제집으로만 수능을 대비하고 있는데, 그 이전 단계에서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핵심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원타임마스터는 고3 수험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4주 동안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들만을 정리했기 때문에 방학을 이용해 외국어영역을 정리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학습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