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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상승, 66.28달러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6.25 09:15:16

[프라임경제] 미국의 여름 휘발유 성수기에 미 정제가동률이 정상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5일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이로 인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5일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의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04달러 상승한 69.1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도 전일대비 0.33달러 상승한 66.28달러선에 형성됐다.

22일 기준 블룸버그의 사전조사결과에 의하면 미 정제가동률이 88.2%가 될 것으로 예상돼 전주대비 0.6%P 증가한 수치이나 평년수준에는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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