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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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5:52:58
[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의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www.granadoespada.com)가 슈퍼파이트 존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슈퍼파이트 존은 기존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다른 필드와 다른 룰이 적용되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중소당과 소규모 스쿼트원도 함께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한정된 공간에서 한정된 시간 안에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슈퍼파이트 존에 입장을 하려면 하루에 두 번, 오후 8시와 10시 30분에 5분 동안 코임브라 님로드 다리에서 열리는 워프게이트를 타야 한다.
슈퍼파이트 존 안에서는 스쿼트, 당원을 제외한 모든 가문이 서로 자동 공격을 할 수 있어, 유저들은 몬스터 뿐 아니라 존 안의 유저와도 경쟁을 하게 된다. 이 곳에서는 일반 몬스터와 중보스, 보스급 몬스터가 랜덤으로 등장하며 몬스터를 잡을 경우 고급 아이템과 용사의 증표를 드랍, 이후 용사의 증표는 아이템 교환 시스템을 통해 다른 아이템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이번에 업데이트가 된 곳은 슈퍼파이트 존 중 ‘포이즌 야드’이며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향후 3차에 걸쳐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곳을 추가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 슈퍼파이트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슈퍼파이트 존에서 플레이하면 획득하는 용사의 증표를 소유하고 있는 개수에 따라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 된다. 응모 상품으로20인치 모니터와 키보드 세트, 닌텐도 DS, 그래픽 카드, 그라나도 에스파다 OST와 교통카드, 소설 등의 각종 프로모션 제품과 앙드레의 상자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